보도자료
Prestige Biologics News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BIOLOGICS MANUFACTURING KOREA 사이트 투어 성료..'제조 혁신 파트너십 강화'(25.09.25)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24일 ‘BIOLOGICS MANUFACTURING KOREA 2025(이하 BMK)의 공식 사전 프로그램 사이트 투어(Site Tou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BMK는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대표 바이오 생산 포럼으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바이오제약 전문 행사 기획사 IMAPAC이 주관한다. 연구개발 중심의 타 행사와 달리 바이오의약품 제조소 및 관련 업체들이 생산공정·품질관리 혁신 노하우를 공유하는 제조 중심의 전문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Best CDMO Award, 2024년 Best Biologics CMO Award를 수상하며 글로벌 제조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사이트 투어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글로벌 관계자들은 직접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최첨단 생산시설을 견학하며, 국제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시스템, 최첨단 제조 인프라, 디지털 기반 생산관리 역량을 확인했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사이트 투어를 통해 ▲품질 우위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고객 신뢰 강화 ▲ 생물보안법 개정에 따른 중국 바이오 기업을 대체할 생산 거점으로서의 성장 가능성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CDMO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하는 성과를 도출했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사이트 투어는 당사의 제조 혁신과 품질 경영을 업계와 공유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며,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는 신뢰받는 CDMO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팍스경제TV(http://www.paxetv.com)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울산대학교와 산학협력 MOU(25.09.11)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334970)는 지난 9일 울산대학교와 바이오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산학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학협력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현장실습 및 인턴십을 통한 실무 교육 지원 △공공기관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인적 교류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양 기관은 실무형 첨단 바이오 인재 양성에 협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 앞서 김 대표이사는 울산대 바이오메디컬헬스학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이오, 생명을 위한 혁신! 인문과 과학의 GAP을 메꾸는 기술 인재를 위한 Pathway’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해 바이오 산업의 미래와 인재의 역할을 강조했다.김진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추구하는 ‘System & Integrity’ 원칙을 인재 양성 분야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울산대와의 협력을 통해 AI·스마트팩토리 기반 CDMO 경쟁력을 현장 교육에 접목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조지운 울산대 교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대 바이오메디컬헬스학부가 실무형 첨단 바이오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협약과 더불어, 그룹 차원의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Prestige University’를 통해서도 인재 육성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전국 주요 대학과 협약을 맺어 맞춤형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 후에는 GMP 실습 중심의 위탁 교육을 통해 신입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이러한 사전 육성형 인재 발굴 모델은 국내외 위탁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울산대와의 협약 역시 우수 인재 확보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특허청장 방문…“글로벌 IP·스마트팩토리 성과 인정”(25.09.08)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특허청장 방문…“글로벌 IP·스마트팩토리 성과 인정”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334970)는 지난 4일 김완기 특허청장이 충북 오송에 있는 본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회사의 지식재산(IP) 전략과 스마트팩토리 성과를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특허청이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지원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3년간 특허 전략 수립, 해외 권리화, 브랜드 개발 등 맞춤형 IP 서비스를 제공하여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을 통해 인공지능(AI)과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생산·품질·물류 전 단계에 적용하여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했다. 이처럼 글로벌 지식재산(IP) 전략을 강화한 결과, 매출이 568% 성장하고 신규 고용 인원을 90명 이상 창출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공정 개발과 제조과정에서 사전에 공정을 예측·해결함으로써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이는 단순한 생산 효율화를 넘어,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요구하는 품질·안정성·적시 공급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핵심 역량으로 평가받고 있다.김완기 특허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식재산은 글로벌 시장에서 중소·중견기업이 성공적으로 수출을 확장하기 위한 핵심 요소”라며, “특허청은 앞으로도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한 K-바이오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기반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김진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부회장은 “이번 특허청장의 방문은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구축해온 스마트팩토리 기반 생산 시스템과 글로벌 IP 전략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경쟁력과 스마트팩토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K-바이오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53446642298152
-
[GBC 2025_현장]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1공장 내년 스캐쥴도 풀가동"..'고객과의 파트너십 집중'(25.09.05)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1공장 내년 스케쥴도 풀가동", '고객과의 파트너쉽 집중'[앵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2025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에서 CDMO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시장 확대에 따라 고객 맞춤형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는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도 '파트너십'을 강화한 수주 전략을 밝혔습니다. 김효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99년 3%에 불과했던 바이오의약품 시장 점유율. 2020년엔 30%까지 치솟으며 빠르게 몸집을 키웠습니다.CDMO는 이 성장세에 맞춰, 개발부터 상업 생산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에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양재영 전무가 CDMO 산업의 전망과 전략을 소개했습니다.[양재영/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전무] "바이오의약품 초기에는 전체 의약품 시장에서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1999년도에 약 3% 그리고 2000년도에 10%, 2010년도에 18% 그리고 2020년도에는 약 30%까지 성장했습니다. 특히 2010년 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바이오의약품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CDMO 기업들도 생산 기술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항체와 재조합 단백질은 물론, 바이러스 백신까지 생산 가능한, 동물세포 기반 생산 역량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양재영/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전무] "동물 세포 배양을 해서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제품들 예를 들어서 항체, 모노클로날 항체, 그리고 리컴비넌트 프로틴, 예를 들어 EPO 같은 것도 CHO 세포에서 생산되는 거거든요. 이런 것도 저희가 생산 가능하고, 또 이전에 코로나19 대응할 때 생산하려고 했던 바이럴 백신도 가능합니다. 그런 식으로 보면, 확장해서 다른 제품들도 생산할 수 있는 여지는 있어요. 동물 세포를 쓰는 제품인 경우에···."특히 단순 위탁생산을 넘어서, 제조부터 상업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CDMO’가 시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지금,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고객 맞춤형 품질관리와 서비스 강화를 통해 파트너십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영/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전무] "지금 고객들이 만족 하게끔 서비스, 생산뿐만 아니라 품질 이런 부분에 최대한 최선을 다하자. 지금 단계에서는 그게 저희의 가장 큰 방향입니다."현재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1공장을 중심으로 상업 생산이 활발히 진행중입니다. 내년까지 생산 일정이 이미 가득 찬 상태로, 4공장의 GMP 인증 준비도 밝혔습니다. [양재영/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전무] "1공장이 현재 허가 받은 제품, 상업 생산도 지금 하고 있고 다른 제품도 생산하기로 한 스케줄이 된 게 있다 보니까 1공장은 내년 말까지 꽉 차 있어요. 특히 4공장은 새로운 시설이기도 하고 거기는 GMP 인증도 필요해요. 식약처 CDMO GMP 따로는데 그걸 신청할 거고 아마 내년 초 쯤에 실사 받고 내년 전반기에 GMP 인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특히 현재 국내 기업과 프로젝트 생산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회사는 맞춤형 생산 서비스를 바탕으로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팍스경제TV 김효선입니다. 출처: [GBC 2025_현장]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1공장 내년 스캐쥴도 풀가동"..'고객과의 파트너십 집중' - 팍스경제TV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주가 돌연 급등... 투즈뉴·CDMO '쌍끌이', 역대급 실적 달성(25.08.14)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6분 현재 9.46% 올라 1만 5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급등이후 장기 하락추세에서 벗어나려 시도하고 있다.바이오시밀러 '투즈뉴'의 유럽 상업화와 CDMO(의약품 위탁개발생산)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2025 회계연도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로써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면서 주가에 훈풍을 불어 넣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2025 회계연도 매출액 14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로, 핵심 품목인 유방암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투즈뉴(HD201)’의 유럽 시장 상업화가 본격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투즈뉴는 유럽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CDMO 사업 부문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며 실적을 뒷받침했다. 생산 공정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고, 안정적인 매출원을 구축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관련주 셀루메드 선바이오 팬젠 셀트리온헬스케어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셀루메드 녹십자 바이넥스 팬젠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바이넥스 보령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선바이오 이수앱지스팬젠 대웅제약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선바이오 에이프로젠 에이프로젠 팬젠 동아에스티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LG화학 종근당 동아에스티 보령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 삼천당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한올바이오파마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와 함께 항체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도 순항 중이다. 현재 HD204의 임상 3상 파일링을 진행 중이며, 췌장암 신약 PBP1510 역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사측 관계자는 "투즈뉴의 성공적인 유럽 상업화와 CDMO 사업의 확장을 통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혁신 신약 개발에 매진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
-
[2025 BIO USA]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김진우 대표, "올해부터 전 공장 가동 원년…시장 친화적 CDMO로 도약 자신"(25.06.18) [앵커] ‘2025 바이오USA’ 현장에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의 김진우 부회장이 새로운 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대표로서 첫 공식 행보를 시작한겁니다. 글로벌 감각과 탁월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올해를 수주와 생산이 본격화되는 ‘성장의 원년’으로 선언했습니다. 김효선 기자가 김 대표를 만나 자세한 경영 전략 들어봤습니다. [기자]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김진우 대표는 올해를 전 생산라인의 본격 가동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생산 능력을 극대화해 수주 확대와 함께 시장 친화적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취임 후 첫 공식 석상인 바이오USA에서 직접 그 포부를 들어봤습니다.Q.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대표 취임, 소감 및 포부는?[김진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대표] 바이오 의약품 제조 사업은 시설이 굉장히 장대하고 많은 투자가 병용될 뿐더러 오랜 시간에 걸쳐 구축을 해야 되는 품질 최우선주의의 사업입니다. 전임자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실력과 가치 부여를 해서 좋은 시설을 꾸몄고 그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국내외 많은 제약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것들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저희가 이런 것들을 충분히 잘 활용해서 매출로 이어지고 또 고객 친화적인 수익 투자자들의 더욱 기대에 맞는 수익을 증대하는 것들이 저의 앞으로의 목표이고 저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Q. 전문 인력 영입.. 기대할 사업 시너지는? [김진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대표] 줄리앙 레아 박사라든가 마이클 루퍼트 박사 또 미스터 SP Tan, 이 업계에 알려져 있는 전문가들을 영입할 수 있었고 또 그분들과 제가 함께 팀워크를 이뤄서 앞으로는 저희가 항상 기대할 수 있는 그런 성과를 드리는 것이 저의 올해의 목표이고 이런 것을 통해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저희는 다 같이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특히 전통 제약사 및 다국적 제약사와의 공동 개발로 이어지는 활기도 보이고 있습니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기회를 더욱 적극 활용해 국내 바이오 제조 생태계의 미비한 역량을 보완하고자 새롭게 DP 공장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이번 신규 DP 공장은 회사의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향후 매출 증대의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Q.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대표로써 바이오USA 전략은?[김진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대표] 현장 미팅과 네트워킹을 통해서 글로벌 유수 기업들과 더욱 전략적 협업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저희한테 위탁을 주는 고객뿐만이 아니라 저희가 안정적으로 제조 활동을 하고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해서 더욱더 앞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노력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1공장부터 4공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조소가 있습니다. 1공장 같은 경우는 이미 예약이 다 끝났고 2공장과 4공장을 다음달 부터 생산에 돌입하는 그런 쾌거도 있습니다. 이런 점들을 통해서 반드시 저희가 구현하고자 하는 생산 캐파를 아울러 가동을 하는 데 있어서 올해가 그 원년이 될 것이라고 믿고 이거에 따라서 더욱더 시장 친화적인 기업이 돼서 앞으로 많은 주주님들한테 사랑과 성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출처: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