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restige Biologic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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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바이오코리아 2023’ 참가-생산시설 및 전문성 홍보, 국내외 제약사 대상 CDMO 상담 제공(23.05.10) - 서울 코엑스에서 10일부터 열리는 국내 최대 바이오 컨벤션 참가…글로벌 사업 확대 기회 모색 - 부스 설치 통해 생산시설 및 전문성 홍보, 국내외 제약사 대상 CDMO 상담 제공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현덕훈)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BIO KOREA 2023(이하 바이오코리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잠재 고객사 미팅이 다수 예정돼 있어,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CDMO 본사업의 수주 문턱을 넘어 본격적인 매출을 실현하는 자리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행사에서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의약품별 최적화된 생산 공정을 설계해 주는 자사의 CDMO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회사 관계자는 “항체의약품, 재조합 단백질, 바이럴 벡터(viral vector) 분야 위주로 전문적인 CDMO 서비스가 필요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개발과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행사 부스에서 CDMO사업의 핵심 중 하나인 원가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최첨단 제조 시설과 기술을 소개한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교차 오염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싱글 유즈 시스템’과 ‘신속한 공정 전환이 가능한 ‘알리타 스마트 바이오팩토리(ALITA Smart BioFactoryFM)’, 빅데이터를 활용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회사의 독보적인 기술력이라고 강조했다.한편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올해 본격적으로 수주 확대에 나서며 다양한 국내외 바이오 행사 참가를 통해 인지도와 네트워크를 강화해 가고 있다. 바이오코리아 행사에 이어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European Biomanufacturing Summit, 6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BIO USA 등 참가를 앞두고 있다. <사진설명> ‘바이오코리아 2023’ 준비 중인 현장 부스 모습 출처: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cat2=&nid=28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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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4월에만 네 곳 국내 수주… 글로벌 해외 제약사도 잇단 ‘러브콜’(23.04.25)- 임상 2상, 3상 진행 중인 글로벌 파이프라인 계약 수주로 상용화 생산까지 목표 - 새해 연이은 국제상담전시에서 만난 글로벌 해외 제약사와 긴밀한 협력 논의 중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334970, 대표이사 현덕훈)는 이 달 들어 네 곳의 국내 제약사와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장 가동에 나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사실상 매출이 전무했던 작년에 비해 올 초 마수걸이 수주와 5억원 규모의 위수탁 계약까지 이미 전년도 실적을 몇 배 뛰어넘은 회사는 고삐를 더욱 조이고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최근에는 글로벌 해외 제약사에서도 CDMO수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조만간 첫 해외 수주도 기대되고 있다. 이번 네 곳의 계약은 상업 생산 전의 원료 시험, 원료 의약품(DS Drug Substance)의 위탁생산과 CPO(위탁포장, Contract Packaging Organization) 수주이다. 제품 상용화 이전의 단계들이라 당장 계약금액은 크지 않지만, 이후에도 추가계약까지 쭉 진행될 수 있는 의미있는 계약이다. 특히 신생 CDMO업체로서 첫발을 내딛은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로서는 이러한 소규모 계약을 통한 트랙레코드 확보가 대규모 생산으로 연결될 수 있다. 실제로 위탁포장서비스인 CPO는 첫 마수걸이 수주 이후 두번째로 추가 계약을 성사시켰다. 또한 이번에 계약한 네 곳의 제약사는 글로벌 상용화를 목표로 임상 2상 및 3상을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모회사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글로벌 파이프라인 임상 제품을 생산해 온 경험과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가격경쟁력, 특허기술 알리타 스마트 바이오팩토리를 강점으로 수주를 이끌어 냈다. 아울러 최근 455억원 규모의 해외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지속가능기업으로서 재무건전성을 갖춘 점도 고객사가 거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됐다. 국내 수주의 잇단 낭보에 힘입어 글로벌 해외 제약사와의 협력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회사는 미국에서 열린 PEP TALK 행사를 시작으로 JP 모건 바이오 파트너링, 뉴욕 DCAT Week에 이르는 다양한 바이오 행사에 참가하며 다국적 제약사들을 상대로 네트워크 강화 및 영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최근 2 건의 국내 방문 공장 견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해외 제약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양재영 사업개발본부장은 “CDMO사업의 고성장 속에 매출이 곧 생존이라는 임직원의 각오가 잇따른 수주 계약을 체결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중소규모 국내 계약을 통한 트랙레코드를 단기간에 확보하고 있는 만큼 상반기 안에 대규모 수주와 글로벌 거래처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American Biomanufacturing Summit 2023’행사에서 윤정현 글로벌영업실장(가운데)이 잠재고객사 임원들과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30425n19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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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본격적인 트랙레코드 쌓기 시동'...국내제약사와 공급계약 체결(23.04.05)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대표 현덕훈)는 글로벌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인 국내 제약사와 전년도 매출 30배가 넘는 5억원 규모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번 공급계약은 15만4천리터 규모 공장 완공 후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시작한 이래 진행한 외부 거래처 수주 중 공시 규모 이상으로 진행한 첫번째 수주입니다. 이로써 회사는, 지난 1월 첫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한 이후 괄목할 만한 트랙레코드(실적)를 차곡차곡 쌓으며 대규모 수주를 위한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이번 수주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관련 사업 경험을 미리 쌓아 검증된 업계 평판을 만들어간다는 영업 전략의 일환으로, CDMO사업에서 다양한 중견 규모 수주에 기반한 트랙레코드는 대형 거래처 대상 계약을 수주하는데 필수적입니다. 이어 회사는 두번째 의미있는 수주까지 이어진 만큼 기세를 몰아 대규모 공급 계약을 따내는데 전사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회사에 따르면 다양한 고객군 확보는 신생 CDMO업체의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는 곧 매출로 연결되며 이를 위해 국내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대비한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한 제조소의 첨단설비 및 청정 생산환경의 완비까지 투트랙 경영전략이 실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현덕훈 대표는 “당사는 기존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기업들의 시행착오와 한계, 그 도전과 성공의 발자취를 따라 가장 앞선 길로 가기 위한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다”며 “이를 위해 신규기업으로서 시장에 연착륙하기 위해 매출이 곧 생존이라는 각오로 차근차근 영업과 생산능력을 확대해 글로벌 CDMO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7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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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CDEMO ‘마수걸이’ 수주 성공(23.01.18)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현덕훈)가 지난해 말부터 진행된 여러 중소규모 수주에 대해 논의를 마무리하고 올해 첫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두 곳의 국내제약사를 상대로 각각 이뤄진 이번 수주는 원료 의약품(DS Drug Substance)의 위탁생산과 임상의약품의 CPO(위탁포장, Contract Packaging Organization)서비스로 향후 추가 매출을 지속해서 기대할 수 있다.지난 해 5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모회사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품에서 벗어나 독자 수주를 위해 전방위 영업 활동을 모색해왔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모회사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신약 개발 과정에 맞물려 가는 기업이 아닌 생산 능력에서 독자 생존이 가능한 별도 기업으로 자리매김 중이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이번에 진행되는 CPO서비스를 통해 온도 관리가 중요한 바이오 의약품을 대상으로 GMP수준에 따르는 임상 포장 설비와 훈련된 인원들을 활용해 임상시험 전 단계에 걸친 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임상의약품의 입고부터 출고까지의 전 과정이 GMP 관리하에 수행되며 라벨 제작, 각 임상시험 국가에 맞는 전문적인 품질 문서 관리, 라벨링, 포장 및 온도 조절 보관, 운송을 포함하게 된다. 향후에는 이러한 CPO사업 경험을 통해 고형암을 조기 발견하는 항체 진단기기 제조를 위한 준비도 예정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양재영 사업개발부문장은 “공격적 사업기회 선점을 위해 선투자를 통한 제조시설 구축과 함께 국내외를 막론하고 잠재 고객사 접점 확대 및 인지도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흙이 쌓여 산을 이룬다는 토적성산(土積成山)의 자세로 올해가 당사 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의 노력을 모아 대형 거래처 수주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새해 들어 미국에서 다양한 바이오 행사에 참가하며 다국적 제약사들을 상대로 네트워크 강화 및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JP 모건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에 참가해 대형 제약사를 포함한 다양한 잠재 고객사와 미팅을 통하여 수주전을 펼쳤다. 이어 16일부터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바이오공정 전문가를 위한 ‘Protein Science & Production Week (PEP TALK)’에 참가해 홍보하고 있다..출처: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cat2=&nid=277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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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JP모건 바이오 파트너링’서 글로벌 CDEMO 영업 출사표(23.01.10)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BIO Partnering at JP Morgan’ 행사에서 의약품별 맞춤형 생산공정 및 제조 스위트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CDEMO(Customized Development, Engineering, Manufacturing Organization) 서비스를 앞세워 잠재 고객사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하고 파트너십 유치를 적극 추진한다.특히 특허기술 '알리타 스마트 바이오 팩토리'(ALITA Smart BioFactory™)를 바탕으로 유연하고 효율적인 공정 설계 및 진행을 필요로 하는 글로벌 바이오제약사들을 정조준할 계획이다.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 새해를 맞아 영업 마케팅 전략을 세분화하고 구체적 계획을 수립해 실행에 옮기고 있다”며 “미국에서 올해 영업 첫 발을 내딛게 됐는데 정해진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기업 및 관계자들을 만나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를 각인시키고 파트너십을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회사는 이어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Protein Science & Production Week’ (PEP TALK) 행사에 참가, 전 세계 의약품 연구개발 기업 및 바이오 공정 전문 기업, 바이오 CDMO 기업과 교류를 통해 바이오산업 및 시장 정보와 기술을 탐색할 예정이다.회사 관계자는 " 항체의약품과 정제 및 생산 공정 등을 중요한 주제로 다루는 만큼 행사를 통해 항체의약품 개발 및 생산 위탁기업으로서 가진 전문성을 내세워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 고객사 발굴 및 관계 강화를 이룰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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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 CPHI 단독부스에서 300개 내방기업과 파트너십 타진…행사 성료(22.11.07)- 300여개 기업 및 700여명의 업계 관계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 부스 방문하며 행사 성료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CDEMO 서비스 및 알리타(ALITA) 시스템은 글로벌 CDMO에서도 관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지난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2022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CPHI Worldwide 2022)’에 참가하며 세계 제약산업계에 그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행사 기간 3일동안 300여개 기업과 700여명의 업계 관계자가 부스를 방문하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이사 박소연, 950210)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과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현덕훈, 334970)의 154,000리터 대규모 생산시설을 바탕으로 한 CDMO 사업 역량에 주목했다. 특히 다른 회사들과 달리 의약품의 개발 및 생산까지 풀 밸류체인을 갖춘 회사라는 점에서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큰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CDEMO 사업 잠재 고객 유치(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파트너 최고 경영진 미팅 및 신규 개척(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포스트 팬데믹 선진 제약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글로벌 협력 체계 구축 논의(부산 IDC연구센터)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론자, 써모피셔, 화이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글로벌 수탁생산업체가 자리한 9번 전시장의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 단독부스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임직원이 안정되고 통일된 이미지를 주는 그룹 CI색인 민트색 단복을 입고 쉴새 없이 700여명의 내방객을 맞았다. 이번 행사에서 의약품의 개발 및 생산을 아우르는 풀 밸류체인을 강조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파이프라인의 기존 유통 파트너사들로부터 제휴 범위를 위탁생산으로 확대하는 제안을 받아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부스에 최대 규모 전광판 3개와 투명OLED를 설치하고 제조시설을 쌍방향 방식으로 구현해 GMP위탁관심고객을 지구 반대편 대한민국 오송 제조시설로 초대했다. 이에 기존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거래처들 중 10여곳에서 제조 능력을 인지하고 러브콜을 보내온 것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양재영 사업개발 본부장은 “수많은 부스 방문 기업이 바이오시밀러 개발 역량과 글로벌 수준의 CDMO 생산시설에 놀라움을 표하며 당사의 이름을 수차례 재확인하고 돌아간 성공적인 전시회였다고 자평한다”며, “CDMO기업인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유럽시장 공식 데뷔 무대였던 이번 전시회에서 수집된 CPHI 부스 방문자의 정보 및 회의 내용을 분석해 고객군에 따른 맞춤 서비스를 제시하고 고객사의 자사 공장 방문을 유도하며 최종 수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유럽 유방암의 권위자이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HD201의 임상책임자였던 Xavier Pivot 교수(사진 앞줄 중앙 왼쪽)도 부스를 방문했다. 출처: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606